홍성군 은하면 산불…1시간 만에 진화
안희재 기자 2024. 4. 1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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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가 발령된 가운데 홍성군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어젯(13일)밤 10시 30분쯤 충남 홍성군 은하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110여 명을 투입해 밤 11시 30분쯤 불을 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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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가 발령된 가운데 홍성군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어젯(13일)밤 10시 30분쯤 충남 홍성군 은하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110여 명을 투입해 밤 11시 30분쯤 불을 껐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산림청은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 위험이 있다"며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등을 금지해 주고 불씨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안희재 기자 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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