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아현 "과거 복근 운동 매일 800개"…'7분 복근 루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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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아현이 자신만의 '7분 복근 운동'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아현은 "김종국과 어떤 게 똑같냐"는 질문에 "복근 운동을 하루에 한 번 하는데 원래는 800개를 했었다"고 전했다.
아현은 직접 시범을 보이며 '7분 복근 운동'을 설명했다.
아현의 시범이 끝나자, 이진호는 아현이 공개한 '7분 복근 운동'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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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자신만의 '7분 복근 운동'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쉬시'( SHEESH)로 정식 데뷔한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출연해 패널들과 캠핑을 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베이비몬스터 멤버들은 '여자 김종국'으로 아현을 꼽았다. 아현은 "김종국과 어떤 게 똑같냐"는 질문에 "복근 운동을 하루에 한 번 하는데 원래는 800개를 했었다"고 전했다. 그는 "사람들이 신기해했었는데 몸에 안 좋다고 해서 이제 갯수 세지 않고 7분을 루틴으로 정해서 한다"고 하며 그만의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아현은 직접 시범을 보이며 '7분 복근 운동'을 설명했다. 아현의 운동 자세에 모두 "이거 진짜 힘들다", "시범 보이는 것도 쉬운 게 아니다"며 감탄했다. 아현의 시범이 끝나자, 이진호는 아현이 공개한 '7분 복근 운동'에 도전했다. 그는 제일 어려운 동작에 도전해 어설픈 모습을 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wise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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