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소녀들의 영원한 뱀파이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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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13일 '디아이콘' 측은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화보를 공개했다.
뱀파이어 콘셉트가 몽환적이다.
멤버 정원은 "최근에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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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엔하이픈,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13일 '디아이콘' 측은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화보를 공개했다. 타이틀은 '트웬티 이얼스 올드'(tw(EN-)ty years old)로, 빛나는 순간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7명의 멤버들은 블랙 의상을 입고 때론 소년 같은, 때론 옴므파탈 같은 매력을 십분 과시했다. 뱀파이어 콘셉트가 몽환적이다.
여기에 수트, 장미, 체리, 진주 목걸이 소품 등을 화려하게 소화하는 이들의 스타성이 눈길을 끌었다.
멤버 정원은 "최근에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희승은 "올블랙을 너무 좋아한다. 사탕을 소품으로 써 더 섹시하고 매력적이었다"는 심경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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