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괴롭힘' 오지영 대신할 리베로, 페퍼의 선택은 FA 한다혜...3년 총액 8억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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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대신 선택한 리베로는 한다혜.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이 FA 리베로 한다혜 영입을 확정지었다.
페퍼저축은행은 12일 한다혜와 계약 기간 3년, 그리고 3년간 받는 총액 8억7000만원의 조건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페퍼저축은행은 리베로 수혈이 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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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오지영 대신 선택한 리베로는 한다혜.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이 FA 리베로 한다혜 영입을 확정지었다.
페퍼저축은행은 12일 한다혜와 계약 기간 3년, 그리고 3년간 받는 총액 8억7000만원의 조건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다혜는 2012~2014 시즌 GS칼텍스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한 뒤 그동안 GS칼텍스에서만 활약해왔다. 지난 시즌 세트당 평균 4.31개의 디그를 기록해 이 부문 6위에 올랐다.
페퍼저축은행은 리베로 수혈이 급했다. 주전 리베로였던 베테랑 오지영이 후배 선수 괴롭힘 사건으로 인해 1년 자격 정지를 받았다. 페퍼저축은행은 곧바로 계약 해지라는 철퇴를 내렸다. 이로 인해 일찌감치 한다혜와 계약을 맺으며 빈 자리를 메웠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시즌 종료 후 장소연 해설위원을 새 감독을 선임하며 새 출발에 나섰다. 지난 시즌 역대 최고액에 FA 박정아를 영입하는 등 엄청난 투자를 했지만, 여자부 �대 최다인 23연패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말았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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