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표 없습니다" 흥행 태풍 한화, 오늘도 매진! 대전 홈 경기 최다 연속 매진 '신기록'[대전 레코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쯤 되면 '흥행 태풍'이라 부를 만하다.
이로써 한화는 2023시즌 홈 최종전부터 올 시즌 개막 6경기 연속 매진까지 홈 7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다.
기존 대전 홈 경기 최다 연속 매진 기록은 6경기다.
제2 홈구장인 청주구장 매진 경기까지 더하면 한화의 최다 연속 홈 매진 기록은 9경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쯤 되면 '흥행 태풍'이라 부를 만하다.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펼쳐지고 있는 KIA 타이거즈-한화 이글스전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 홈팀 한화는 경기 개시 1시간 15분여 전인 오후 5시14분 1만2000석의 전 좌석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화는 2023시즌 홈 최종전부터 올 시즌 개막 6경기 연속 매진까지 홈 7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다.
기존 대전 홈 경기 최다 연속 매진 기록은 6경기다. 김성근 감독 시절이던 2015년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홈 6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다. 한용덕 감독 체제에서 가을야구에 진출했던 2018시즌에도 6월 8일부터 17일까지 홈 6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제2 홈구장인 청주구장 매진 경기까지 더하면 한화의 최다 연속 홈 매진 기록은 9경기다. 2018년 대전 6경기 연속 매진에 이어 그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청주 3연전도 매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대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같이 볼일 보자” 지퍼내린 시부, 충격 성희롱..며느리는 극단선택 결심
- '급노화+백발' 70세 성룡, 건강 이상설에 “걱정 말길”
- “아니. 나훈아가 집 공개를?”..‘마당에 2개의 대저택’ 집주인 누구?…
- [SC리뷰] 간미연 "몽골 대통령에 받은 땅 5천평…지금은 종이쪼가리 됐…
- '선우은숙 이혼' 유영재, 양다리 이어 삼혼 의혹.."女골프선수 있었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7년째 무직' 한고은 남편, ♥아내 잘 뒀네...20kg 감량 "1kg 샐러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