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뉴스][풀영상] "황대헌이 사과?" 질문하자 박지원 대답이...

서두범 dgcat@mbc.co.kr 2024. 4. 1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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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전체 1위를 차지한 박지원 선수가 충돌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박지원은 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1000m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박지원은 1, 2차 선발전을 합쳐 총점 92점으로 전체 1위로 대표팀에 승선했습니다.

상위 8명 국가대표 자격과 함께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국제대회 개인전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올 시즌 월드컵 랭킹 1위인 박지원은 지난 3월 세계선수권 남자 1000m와 1500m 결승에서 잇따라 황대헌과 충돌했고, 목 부상을 당해 기브스를 한 채 귀국했습니다.

'팀킬 논란'이 일자 황대헌은 소속사를 통해 박지원에게 추후 사과를 하겠다는 뜻을 전했었는데요, 박지원은 황대헌에게 사과받았는지에 대한 질문에 "특별하게 들은 것이 없다" 선발전에만 집중하다 보니 사소한 것을 놓칠 수 있었다.

차근차근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황대헌은 11위에 그치면서 태극마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박지원은 황대헌이 사과하면 받아주겠냐는 질문에도 답변을 했는데요, 영상 보시겠습니다.

#황대헌 #박지원 #쇼트트랙선발전 #쇼트트랙국가대표 #황대헌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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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팀 [구성: 서두범, 편집: 이시연·양홍석·배유정, 디자인: 최서우, 취재: 김태운, 영상취재: 소정섭]

서두범 기자(dgca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original/mbig/6588802_290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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