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주 대학가 묻지마 폭행' 피의자, 9년 전에도 비슷한 성범죄

김민성 2024. 4. 12.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전주 대학가에서 여성 2명을 상대로 성범죄 목적의 묻지마 폭행을 저지른 20대 남성이 과거에도 비슷한 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취재를 종합하면, 묻지마 폭행 피의자 28살 진 모 씨는 만 19살이 된 지난 2015년 5월 전북 전주에서 각기 다른 피해자들을 상대로 강도상해와 성폭행 상해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진 씨는 징역 5년형 선고와 함께 신상 공개 명령을 받았지만, 전자발찌 부착은 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 전주 대학가에서 여성 2명을 상대로 성범죄 목적의 묻지마 폭행을 저지른 20대 남성이 과거에도 비슷한 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취재를 종합하면, 묻지마 폭행 피의자 28살 진 모 씨는 만 19살이 된 지난 2015년 5월 전북 전주에서 각기 다른 피해자들을 상대로 강도상해와 성폭행 상해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당시에도 진 씨는 새벽 시간대 혼자 버스정류장에 있는 사람을 주먹 등으로 폭행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진 씨는 징역 5년형 선고와 함께 신상 공개 명령을 받았지만, 전자발찌 부착은 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진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이번 주말 전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