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미국 법원에 ‘악성 유튜버’ 신원 공개 신청
KBS 2024. 4. 12. 17:31
아이돌그룹 아이브에 이어 뉴진스가 허위 사실을 상습 유포하는 이른바 '사이버 렉카'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뉴진스가 자신들에 대한 허위 사실 등을 유포하는 유튜버의 신원 공개를 구글에 명령해달라고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신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목된 유튜브 계정에는 뉴진스 외에도 많은 걸그룹에 대한 허위사실 영상이 게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아이브의 소속사도 지난해 같은 절차를 통해 해당 유튜버의 신원을 공개받았고, 이후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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