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동생 ‘쌍둥바오’ 공개 100일…“폭풍 성장”

정현우 2024. 4. 12. 16:5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루이바오(왼쪽)와 후이바오(오른쪽) (출처=에버랜드)

중국으로 돌아간 판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일반 공개 100일을 맞았습니다.

지난해 7월 7일 각각 180g, 140g으로 태어난 두 판다는 생후 8개월 만에 25kg을 돌파하며 150배 성장했습니다.

올해 1월 4일부터 일반 공개가 시작됐는데, 지금까지 6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아 쌍둥이 판다의 성장을 지켜봤습니다.

두 판다의 이름은 각각 '슬기로운 보물(睿寶)', '빛나는 보물(輝寶)'이라는 뜻으로, 지난해 10월 대국민 공모를 통해 정해졌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