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이도헌 벌금 20만 원’ KBL, 6라운드 페이크 파울 총 6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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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6라운드 페이크 파울 6건을 적발했다.
KBL은 9일 통합웹사이트(www.kbl.or.kr)를 통해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6라운드 페이크 파울을 공개했다.
6라운드에서는 총 6건의 페이크 파울이 적발됐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경고, 2~3회 20만 원, 4~5회 30만 원, 6~7회 50만 원, 8~10회 70만 원, 11회 이상은 1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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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9일 통합웹사이트(www.kbl.or.kr)를 통해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6라운드 페이크 파울을 공개했다.
페이크 파울은 반칙을 유도하거나 과도한 액션으로 심판과 팬을 속이는 행위다. KBL은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경기운영을 위해 매 라운드 종료 후 관련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6라운드에서는 총 6건의 페이크 파울이 적발됐다. 안세영, 이도헌, 차바위(이상 한국가스공사), 전준범(KCC), 박인웅(DB), 자밀 윌슨(정관장)까지 총 6명이 이름을 올렸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경고, 2~3회 20만 원, 4~5회 30만 원, 6~7회 50만 원, 8~10회 70만 원, 11회 이상은 1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지난 4라운드에 이어 6라운드에서 페이크 파울을 범한 이도헌에게 벌금 20만 원이 부과됐다. 나머지 5명에게는 경고 조치가 내려졌다.
KBL의 페이크 파울 명단과 해당 영상 및 세부 사항은 통합웹사이트 게임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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