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민 신임 얻는 데 실패… 당 미래 재설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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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당이 계획했던 활동에 필요한 국민의 신임을 얻는 데 실패했다"며 "민주주의 재건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 공동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새로운미래 앞에 놓인 과제가 매우 커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과 동지들의 지혜를 얻어 당과 저희 미래를 재설계, 재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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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 공동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새로운미래 앞에 놓인 과제가 매우 커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과 동지들의 지혜를 얻어 당과 저희 미래를 재설계, 재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 정치의 숙제를 더욱더 부각시켰다"며 "국가 생존과 국민 생활이 더 위태로워진 지금에 놓여있다. 그런 불행을 막고 대한민국 정상화, 민주주의 재건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운미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공천을 취소한 세종갑 지역구에서 김종민 당선인만 의석을 확보했다. 비례대표 투표에선 1.7% 득표율을 기록해 비례대표 의석은 하나도 얻지 못했다.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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