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찬-DKZ, 서로에게 고맙다 말한 이유는?

이호영 2024. 4. 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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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KZ(디케이지) 재찬과 멤버들이 서로에게 감사를 표했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DKZ(세현, 재찬, 민규, 종형, 기석)의 미니 2집 '리부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에 민규는 "재찬이에게 고마웠다. 드라마 스케쥴을 하고서 굉장히 힘들었을 거다. 회사에서 멤버들과 꼭 늦은 시간에도 연습에 임해줬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DKZ는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리부트'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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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KZ(디케이지) 재찬과 멤버들이 서로에게 감사를 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DKZ(세현, 재찬, 민규, 종형, 기석)의 미니 2집 '리부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전 활동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나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DKZ의 새로운 모험을 그린다.

타이틀곡 'Like a Movie'(라이크 어 무비)는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밴드 사운드 위로 영화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은 염원을 담아낸 곡. 청량한 보컬과 신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이외에도 신보에는 오랜 시간 함께해 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한 'We're together'(위 아 투게더), 지친 이들에게 오늘만큼은 특별한 날이 되길 바란다는 위로를 전하는 'Special Day'(스페셜 데이),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하는 '세상 가장 아름다웠던(Recollection)', 팬들과 함께 멋진 내일을 맞이하고자 하는 소망이 담긴 'Our tomorrow'(아워 투모로우)가 수록된다.

이날 재찬은 "드라마를 촬영하는 동안 합을 맞추는 시간이 조금 부족했다. 멤버들이 촬영을 마치고라도 기다려줬다. 나의 편의를 많이 봐준 셈"이라며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정말 고맙게 느꼈다. 힘들다는 생각은 크게 들지 않았다. 그룹 활동에 욕심이 있기 때문에 즐거운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민규는 "재찬이에게 고마웠다. 드라마 스케쥴을 하고서 굉장히 힘들었을 거다. 회사에서 멤버들과 꼭 늦은 시간에도 연습에 임해줬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DKZ는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리부트'를 발매한다.

iMBC 이호영 | 사진 iMBC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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