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농협, NH농협카드 연도대상 6년 연속 ‘대상’

이현진 기자 2024. 4. 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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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농협(조합장 원경묵)이 NH농협카드 연도대상에서 6년 연속으로 대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원주농협은 9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3년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원경묵 조합장은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돼 사업 추진에 매진한 결과 6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대업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임직원과 4000여 조합원, 나아가 원주시민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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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3년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강원 원주농협 원경묵 조합장(왼쪽 일곱번째)과 임직원들이 대상 수상을 기뻐하고 있다.

강원 원주농협(조합장 원경묵)이 NH농협카드 연도대상에서 6년 연속으로 대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원주농협은 9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3년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 첫 수상에 이어 6년 연속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지역 농·축협 개인부문에선 시청로지점 송영아 직원이 3회 연속 은상을 받았다. 이어 치악산지점 박선빈 직원이 동상을, 태장지점 심인실 직원이 강원지역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협카드 연도대상은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로 시작해 매년 카드사업 성장에 이바지한 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열리고 있다.

원경묵 조합장은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돼 사업 추진에 매진한 결과 6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대업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임직원과 4000여 조합원, 나아가 원주시민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전진하는 원주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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