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시대 열었다! FA 최대어 강소휘, 정든 GS칼텍스 떠나 도로공사에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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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볼렸던 강소휘가 GS칼텍스를 떠나 한국도로공사에서 새 출발 한다.
복수의 배구계 관계자는 12일 "강소휘가 한국도로공사와 계약을 마쳤다. 곧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FA 시장 최대어였던 강소휘는 원 소속팀인 GS칼텍스를 비롯해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긴 고민 끝에 도로공사를 택했다.
원곡고-원곡고 출신인 강소휘는 2015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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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볼렸던 강소휘가 GS칼텍스를 떠나 한국도로공사에서 새 출발 한다.
복수의 배구계 관계자는 12일 “강소휘가 한국도로공사와 계약을 마쳤다. 곧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FA 시장 최대어였던 강소휘는 원 소속팀인 GS칼텍스를 비롯해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긴 고민 끝에 도로공사를 택했다.

강소휘는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로 V-리그를 대표하는 아웃사이드 히터 중 한 명이다.
원곡고-원곡고 출신인 강소휘는 2015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었다. 데뷔 시즌 신인왕과 함께 화려하게 데뷔한 강소휘는 2019-20, 2021-22시즌 리그 베스트7에 이름을 올리고 2017년과 2020년 그리고 2023년 컵대회 MVP로 활약했다.
통산 255경기에 나와 3187점 공격 성공률 38.17% 리시브 효율 35.281%를 기록 중이다.

반면 GS칼텍스는 차기 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게 됐다. 강소휘는 물론 주전 리베로 한다혜도 페퍼저축은행 이적이 확정된 상황. 이영택 신임 감독의 머리가 더 아파질 것으로 보인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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