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국무총리설’에···김부겸 “터무니 없는 소리,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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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전 국무총리 측은 12일 윤석열 정부의 차기 국무총리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 "터무니 없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김 전 총리 측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설'이 나오고 있다. 터무니없는 소리다. 불쾌하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 측은 이어 "김 전 총리는 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윤석열 정부 심판'에 앞장 섰다"며 "민주당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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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전 국무총리 측은 12일 윤석열 정부의 차기 국무총리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 “터무니 없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김 전 총리 측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설’이 나오고 있다. 터무니없는 소리다. 불쾌하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 측은 이어 “김 전 총리는 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윤석열 정부 심판’에 앞장 섰다”며 “민주당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총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 한덕수 총리 후임으로 정치권에서 차기 국무총리 후보군에 김부겸 전 총리가 거론됐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김 전 총리 측은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김 전 총리측은 또 대통령실에서 제안을 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김 전 총리에게 총리 제안을 할 정도라면 국정 전반이 다 변한다는 것”이라며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고 답했다.
최성규 기자 loopang75@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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