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바란 근육 부상으로 5월에나 복귀…FA컵 4강 출전도 불가능

이형주 기자 2024. 4. 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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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파엘 바란이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맨유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첼시 FC와의 경기에서 근육 부상을 입은 바란이 몇 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바란은 5월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맨유는 수비진의 줄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맨유는 리그에서는 4위 진입이 어려워진 상태지만 4월 22일 코벤트리 시티와의 FA컵 준결승을 앞두고 있는 등 중요한 경기들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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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센터백 라파엘 바란.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파엘 바란이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맨유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첼시 FC와의 경기에서 근육 부상을 입은 바란이 몇 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바란은 5월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맨유는 수비진의 줄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중앙 수비는 더욱 그러하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조니 에반스도 부상 아웃된 상태다. 직전 리버풀 FC와의 경기에서 해리 매과이어와 짝을 이를 수비수가 없어 윌리 캄브왈라를 콜업할 정도였다.

맨유는 리그에서는 4위 진입이 어려워진 상태지만 4월 22일 코벤트리 시티와의 FA컵 준결승을 앞두고 있는 등 중요한 경기들이 대기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센터백 바란의 이탈은 또 다른 타격이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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