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바오, 벌써 이리 컸어?"···150배 폭풍 성장한 모습 보니
김지영 기자 2024. 4. 1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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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12일 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일반공개 100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딱 달라붙어 장난치는 모습 △함께 분유를 먹는 모습 △송바오(송영관 사육사)가 돌봐주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지난 7월 7일 각각 몸무게 180g, 140g으로 태어났다.
올해 1월 4일 일반 공개 이후 100일만에 60여만 명의 팬들이 판다월드를 찾아 쌍둥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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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개 100일 맞아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사진 제공=에버랜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사진 제공=에버랜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사진 제공=에버랜드
[서울경제]


에버랜드가 12일 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일반공개 100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딱 달라붙어 장난치는 모습 △함께 분유를 먹는 모습 △송바오(송영관 사육사)가 돌봐주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지난 7월 7일 각각 몸무게 180g, 140g으로 태어났다. 엄마 아이바오와 사육사들의 보살핌 속에 생후 8개월만에 몸무게 25kg을 돌파했다. 약 150배 성장했다. 올해 1월 4일 일반 공개 이후 100일만에 60여만 명의 팬들이 판다월드를 찾아 쌍둥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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