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분 좋아지니 먹어봐"..젤리 먹은 남성 4명 마약 혐의로 검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약 성분이 들어간 젤리를 먹은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남성 A 씨 등 4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경찰이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A 씨 등 2명은 대마 양성반응이 나와 긴급 체포됐고, 병원으로 이송된 2명 역시 대마 양성반응을 보여 임의동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약 성분이 들어간 젤리를 먹은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남성 A 씨 등 4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A 씨는 어젯(11일)밤 8시쯤 서울 광진구의 한 식당에서 자신의 대학 동기 3명과 만나 "기분 좋아지는 것"이라며 젤리를 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젤리를 먹은 이들 가운데 2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119에 신고했고, 소방 측이 경찰에 공동대응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이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A 씨 등 2명은 대마 양성반응이 나와 긴급 체포됐고, 병원으로 이송된 2명 역시 대마 양성반응을 보여 임의동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 백길종 기자 100road@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스 돋보기] 차기 당권은 / 혼란의 대통령실 / 협력 불가피 / 여성 36명 / 특이 이력은
- 이준석 ″홍준표 시장을 총리로″...왜?
- SM 측 `보아 악플러 대규모 고소…큰 정신적 고통`(전문)[공식]
- 한미 ″북 핵사용 가정한 도상훈련계획 확인″
- ″의료파업으로 아내를 잃었습니다″...무슨 일?
- [단독] ″기분 좋아지는 것″…'대마 젤리' 섭취한 남성 4명 검거
- '슈퍼스타K' 출신 가수 박보람, 30세에 사망
- ″시원하구나″…봄맞이 목욕하는 세종대왕·이순신장군 동상
- ″저 김성회인데요, 당선 축하 댓글 달지 마세요″…무슨 일?
- 평양 방문한 중국 서열 3위 자오러지, 최룡해와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