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탁재훈 상플 시절 밥맛, 게스트 불편하게 해”(노빠꾸 탁재훈)

김명미 2024. 4. 12. 0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채영이 탁재훈의 과거를 언급했다.

4월 11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한채영, 노래방에서 응급실 부르게 만드는 이제는 많이 낡은 바비인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에 한채영은 "그때는 지금과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얘기해도 되냐"며 "약간 게스트들을 많이 불편하게 하셨던 분"이라고 밝혔고, 탁재훈은 "무슨 소리냐"고 반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빠꾸탁재훈’ 채널 캡처
‘노빠꾸탁재훈’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한채영이 탁재훈의 과거를 언급했다.

4월 11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한채영, 노래방에서 응급실 부르게 만드는 이제는 많이 낡은 바비인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탁재훈은 한채영에게 "'상상플러스'에 나왔었냐. 난 기억이 없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한채영은 "그때는 지금과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얘기해도 되냐"며 "약간 게스트들을 많이 불편하게 하셨던 분"이라고 밝혔고, 탁재훈은 "무슨 소리냐"고 반응했다.

이어 한채영은 "그때는 약간 밥맛?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냐"며 "지금은 진짜 다른 분 같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인정하며 "그때는 내가 왜 그렇게 신경이 날카로웠는지"라고 털어놨고, 한채영은 "너무 잘나가셨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아니다. 지금은 이제 혼자고"라고 말했고, 한채영은 "그때 오빠 결혼하셨다는 거냐. 그러면 두 번 결혼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