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당1낙’ 국가대표 출신 3명 중 2명 금배지 [이종세의 스포츠 코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당 1낙.'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3명이 나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임오경(53·더불어 민주당·경기 광명 갑)과 진종오(44·국민의 미래·비례대표 4번)는 당선됐고 이용(46·국민의 힘·경기 하남 갑)은 낙선했다.
그러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봅슬레이 스켈레톤 총감독으로 참가, 금메달을 일구었던 이용은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됐으나 이번 총선에서는 추미애(66)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뒤져 낙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봅슬레이 이용은 추미애에게 1119표차 낙선
‘2당 1낙.’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3명이 나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임오경(53·더불어 민주당·경기 광명 갑)과 진종오(44·국민의 미래·비례대표 4번)는 당선됐고 이용(46·국민의 힘·경기 하남 갑)은 낙선했다.
1988년과 1992년 하계올림픽 여자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임오경은 10일 치러진 이번 총선에서 4만7716표(58.73%)를 얻어 3만3525표(41.26%)를 기록한 의사 출신 김기남(59·국민의 힘) 후보를 1만4191표 차이로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


그러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봅슬레이 스켈레톤 총감독으로 참가, 금메달을 일구었던 이용은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됐으나 이번 총선에서는 추미애(66)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뒤져 낙선했다.
2022년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시절 윤 후보의 수행 실장으로 이름을 알렸던 이용은 이번 선거에서 5만229표(49.41%)를 얻어 5만1428표(50.58%)를 기록한 추미애 후보에게 1119표 차로 아깝게 고배를 들었다.
이종세(대한언론인회 총괄 부회장·전 동아일보 체육부장)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혼 소송’ 티아라 아름, SNS 끊고 아프리카TV BJ로 변신? “사기꾼 아니다” [MK★이슈] - MK스포
- 송하윤, 학폭 제보자 A씨 추가 제보...“송하윤의 주장은 모두 거짓” [MK★이슈] - MK스포츠
- ‘30대’ 서현, 벚꽃 아래서 ‘기럭지’ 자랑...밤하늘 아래 청순한 미의 재해석 - MK스포츠
- ‘칸의 요정’ 조여정, 故이선균 추억하며 홀로 입성...“5년 만에도 변함없는 인기” - MK스포츠
- 前 오타니 통역 미즈하라, 빼돌린 금액이 헉! 1600만 달러 이상 훔쳤다 - MK스포츠
- 클린스만 “같은 공격수로서 맨시티 홀란 안타까워” [유럽축구] - MK스포츠
- 시련 극복 정성룡, 또다시 J리그 정상급 활약 [일본프로축구] - MK스포츠
- ‘3패 ERA 7.32’ 부진 길어지고 있는 LG 임찬규, 다음 등판서는 반등할까 - MK스포츠
- ‘5연승 삼성 미쳤다’ 120억 캡틴 8연타석 안타, 돌아온 원클럽맨 5할 맹타도 돋보였지만…KKKKK
- “나도 그렇지만 은퇴식 없이 은퇴했기에…” 국가대표 김연경의 마지막 챕터, 함께 한 동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