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별로 안 바쁜 거 같다’는 탁재훈에 분노…“지금 나 무시하는 거냐”(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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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탁재훈과 아슬아슬한 토크로 웃음을 안겼다.
어릴 때 미국 시카고에 살았다는 한채영에 탁재훈이 "시카고 좋다. 큰 호수에. 거기서 데이트하고 그랬죠?"라며 질문하자 한채영은 "아니요? 저는 데이트 남편이랑 밖에 안 해봤는데"라고 답하며 대놓고 모르는 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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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고 있어도 바쁠 수 있다…무시하냐”
배우 한채영이 탁재훈과 아슬아슬한 토크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11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이하 ‘노빠꾸’)에 게재된 ‘한채영, 노래방에서 응급실 부르게 만드는 이제는 많이 낡은 바비인형 ㅣ노빠꾸탁재훈 시즌2 EP.99’라는 이름의 영상에서는 배우 한채영이 출연했다.

한채영은 “AI가 이렇게 예쁠 수 있냐”며 중간에 망설이는 모습을 보여 사전에 멘트를 짠 정황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신규진은 한채영의 어색한 자화자찬에 “본인도 이게 나올려다가 말았다가”라고 설명했다.

이에 한채영 또한 “안 하고 있어도 바쁠 수 있죠. 혹시 지금 저 무시하는 거예요?”라며 호락호락하지 않은 태도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혼 안 했느냐” 묻는 탁재훈에 한채영은 “이혼하지 않았다”라 답하며 결혼한 지 18년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규진은 “오? 벌써 그 정도나 됐느냐”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채영이 27세에 결혼했다고 밝히자 탁재훈은 “한창나이 때?”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어릴 때 미국 시카고에 살았다는 한채영에 탁재훈이 “시카고 좋다. 큰 호수에. 거기서 데이트하고 그랬죠?”라며 질문하자 한채영은 “아니요? 저는 데이트 남편이랑 밖에 안 해봤는데”라고 답하며 대놓고 모르는 체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과의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탁재훈에 한채영은 “어우 너무 야해”라고 웃다가도 “18년 되면 그런 걸 굳이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언급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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