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소이현 햇살 같은 미소+큰 키 부모 쏙 빼닮은 두 딸 자랑

권미성 2024. 4. 1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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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이 귀여운 두 딸과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사진에서 소이현은 딸과 함께 벚꽃 나무를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큰 딸 인하은, 막내딸 인소은 양과 함께 외출에 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두 딸은 부모의 장점만 닮아 눈에 띄는 예쁜 외모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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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소이현, 둘째딸 인소은 양/소이현 소셜미디어 캡처
사진=왼쪽부터 인교진 소이현 첫째딸 인하은, 둘째 인소은/소이현 소셜미디어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배우 소이현이 귀여운 두 딸과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4월 10일 소이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벚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소이현은 딸과 함께 벚꽃 나무를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큰 딸 인하은, 막내딸 인소은 양과 함께 외출에 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두 딸은 부모의 장점만 닮아 눈에 띄는 예쁜 외모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벚꽃도 예쁘고 딸들도 예뻐요", "딸이랑 벚꽃 데이트! 햇살 같은 미소 행복 해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10년여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을 통해 두 번이나 연인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쌓은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2015년 딸 인하은, 2017년 인소은 양을 얻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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