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뚜밥, 재결합 열흘만에 또 다시 이별 "완벽히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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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뚜밥과 재결합을 알린 감스트가 또 다시 이별했다.
11일 감스트는 자신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시금 뚜밥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감스트는 "앞으로 (뚜밥) 언급은 무조건 강퇴나 차단이니까 알고 계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뚜밥과 감스트는 지난 3월 6일 결혼 3개월을 앞두고 파혼을 발표했으며, 지난 31일에는 재결합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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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유튜버 뚜밥과 재결합을 알린 감스트가 또 다시 이별했다.
11일 감스트는 자신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시금 뚜밥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이날 감스트는 "말씀드릴 내용이 있다. 여러분이 눈치채셨을 거라 생각하는데 헤어지게 됐고 완전히 서로 끝나게 됐다"며 "여러 과정을 통해 최선을 다해봤고 결국 후회 없이 완벽하게 헤어지게 됐다. 앞으로 더 좋은 방송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그는 "팬분들께 죄송한 게 공지도 잘 못 쓰고 방송에 집중도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라며 "앞으로 팬분들을 우선순위로 하겠다. 이 방송은 유튜브에 올리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감스트는 "앞으로 (뚜밥) 언급은 무조건 강퇴나 차단이니까 알고 계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뚜밥과 감스트는 지난 3월 6일 결혼 3개월을 앞두고 파혼을 발표했으며, 지난 31일에는 재결합을 선언했다. 그러나 열흘 만에 또 한 번 파혼 소식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뚜밥 SNS]
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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