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서머소닉' 출격...도쿄·오사카 공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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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이 일본 최대 음악 축제에 초대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NCT 드림이 일본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4'(SUMMER SONIC 2024)에 출격한다. 2회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서머소닉'은 일본 록 페스티벌이다.
NCT 드림은 오는 8월 17일 도쿄 조조마린 스티디움 앤 마쿠하리 멧세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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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NCT 드림이 일본 최대 음악 축제에 초대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NCT 드림이 일본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4'(SUMMER SONIC 2024)에 출격한다. 2회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서머소닉'은 일본 록 페스티벌이다. 매년 8월 도쿄와 오사카에서 치러진다. 한국 가수로는 서태지, 방탄소년단, 세븐틴, 뉴진스 등이 참여했다.
NCT 드림은 오는 8월 17일 도쿄 조조마린 스티디움 앤 마쿠하리 멧세 무대에 선다. 익일인 18일에는 오사카 엑스포 70 기념공원으로 향한다.
이들이 '서머소닉'에서 공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 측은 "개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 무대 매너로 열도를 뜨겁게 달군다"고 전망했다.
한편 NCT 드림은 다음 달 3번째 월드투어 '더 드림 쇼 3: 드림 이스케이프'에 돌입한다. 일본 돔투어가 예정돼 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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