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가칭 '총선투명성검증단' 구성…단장에 김민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1일 4·10 총선과 관련해 개표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지역구의 결과를 검증하는 '총선투명성검증단'을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김 실장은 검증단 구성 이유에 대해 "남영희 인천 동미추홀을 후보 지역에서 투표함 몇 개가 사라지고 확인이 안 된 상태에서 몇 시간 흐르고 다시 시간이 지연된 후에 개표하는 상황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 동미추홀을·충남 홍성예산 등 검증할 듯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총선 상황실장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후위기 극복과 RE100 국가 실현을 위한 민주당 10대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03.20. bjk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11/newsis/20240411111933416nkak.jpg)
[서울=뉴시스] 이종희 조성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1일 4·10 총선과 관련해 개표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지역구의 결과를 검증하는 '총선투명성검증단'을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단장은 김민석 총선 상황실장이 맡는다.
김 실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 후 기자들과 만나 "선거와 관련한 정무적인 문제 등등을 처리하기 위해서 선거 검증을 담당할 가칭 검증단을 두고 그 단장을 제가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검증단 구성 이유에 대해 "남영희 인천 동미추홀을 후보 지역에서 투표함 몇 개가 사라지고 확인이 안 된 상태에서 몇 시간 흐르고 다시 시간이 지연된 후에 개표하는 상황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승조 홍성예산 후보 지역에서도 투표함의 봉인이 해제가 된 상태에서 투표함이 이동됐던 건도 있었다"며 "선거 과정에서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 계속 제기돼온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creat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나혼산' 등장
- 사미자 건강 이상설…딸 "엄마 괜찮다" 해명
-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에 하트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