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선수 "치료비 물어달라"며 손흥민 공개 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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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선수가 손흥민(31·토트넘)에게 치과 치료비를 청구하겠다며 공개 수배했다.
지난 9일 노팅엄 포레스트 수비수 올라 아이나는 소셜미디어(SNS)에 자신의 깨진 치아와 함께 "토트넘 손흥민한테 치료 청구서를 보내려면 어디로 보내야 하느냐"는 글을 올렸다.
노팅엄과 토트넘은 지난 8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에서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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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선수가 손흥민(31·토트넘)에게 치과 치료비를 청구하겠다며 공개 수배했다.
지난 9일 노팅엄 포레스트 수비수 올라 아이나는 소셜미디어(SNS)에 자신의 깨진 치아와 함께 "토트넘 손흥민한테 치료 청구서를 보내려면 어디로 보내야 하느냐"는 글을 올렸다.
그는 "손흥민을 현상수배 한다"며 "그는 어제 저녁 8시 토트넘 스타디움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고 말해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경기 도중 손흥민과 충돌 과정에서 치아가 손상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히 어떤 장면에서 둘의 충돌이 발생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노팅엄과 토트넘은 지난 8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에서 맞붙었다. 이 경기에서 토트넘은 노팅엄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1개의 어시스트와 2개의 키패스를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1996년생 아이나는 전 시즌을 세리에 A의 토리노에서 보낸 뒤 지난 여름 노팅엄 포레스트에 합류했다. 원 소속팀은 풀럼이지만 이번 시즌 노팅엄으로 임대를 왔다.
디지털뉴스팀 정윤주 기자
YTN 정윤주 (younj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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