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 주요 격전지 7개 지역구 중 5곳 차지…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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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주요 격전지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했다.
서울 격전지였던 종로·중성동갑·광진을·마포을·영등포갑·동작을·서초을 중 민주당 당선인이 절반 이상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종로에선 곽상언 민주당 후보가 50.92%로 당선됐다.
특히 민주당은 서울 최고 격전지라 불리는 '한강 벨트'에서도 절반 이상의 의석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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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격전지였던 종로·중성동갑·광진을·마포을·영등포갑·동작을·서초을 중 민주당 당선인이 절반 이상이다. 동작을과 서초을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구 모두 민주당 당선인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종로에선 곽상언 민주당 후보가 50.92%로 당선됐다. 중성동갑에선 52.61%를 기록한 전현희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광진을 고민정 민주당 후보(51.47%), 마포을 정청래 민주당 후보(52.44%), 영등포갑 채현일 민주당 후보(54.53%)가 당선됐다.
서울 동작을에는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54.01%로 서초을에선 신동욱 국민의힘 후보가 57.49%로 당선됐다.
올해 총선에선 지역구 국회의원 254석 중 민주당이 161석, 국민의힘이 90석을 차지했다. 의석수 과반 이상을 민주당이 차지하며 압승한 것이다. 특히 민주당은 서울 최고 격전지라 불리는 '한강 벨트'에서도 절반 이상의 의석수를 차지했다.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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