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혁 전역…군백기 끝 2막 시작

최지윤 기자 2024. 4. 11.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민혁(22)이 전역했다.

지민혁은 10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2022년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지 1년 6개월 만이다.

지난해 3월 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으로 군백기(군복무로 인한 공백기) 아쉬움을 달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민혁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지민혁(22)이 전역했다.

지민혁은 10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2022년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지 1년 6개월 만이다.

지난해 3월 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으로 군백기(군복무로 인한 공백기) 아쉬움을 달랬다. 입시 전쟁을 치르던 고3 수험생에서 하루아침에 괴생명체와 맞서 싸우는 군인이 된 '조영신'을 연기했다. 침착함과 총명함을 발휘, 친구들 사이 없어서는 안 되는 인물로 활약했다.

2018년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감독 박희준)로 데뷔했다.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2017) '톱스타 유백이'(2018~2019) '백일의 낭군님'(2018) 등에 출연했다. 엠넷 오디션 '고등래퍼2'에서 랩 실력도 뽐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