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최고의 피지컬은 '민기' [원티즈]

강다윤 기자 2024. 4. 1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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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자체 예능 콘텐츠 '원티즈'의 '에이티지컬 100'. / KQ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마지막까지 예측불허 명승부를 펼쳤다.

최근 에이티즈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자체 예능 콘텐츠 '원티즈(WANTEEZ)'의 '에이티지컬 100' 특집이 공개됐다.

에이티즈 자체 예능 콘텐츠 '원티즈'의 '에이티지컬 100'. / KQ엔터테인먼트

에이티즈는 앞서 공개된 '에이티지컬 100'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팀 내 최고의 '피지컬'을 자랑하는 단 한 명의 멤버를 찾기 위해 각각의 퀘스트를 수행했던 터.

두 번째 퀘스트에서 에이티즈는 비눗방울을 불어서 링에 통과시키는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다. 특히 마지막 주자였던 여상이 백발백중의 명중률을 자랑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마지막 순서는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경보를 진행하는 퀘스트였다. 에이티즈는 이들은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으로 커다란 웃음을 선사했다. 쉽사리 끝나지 않는 게임에 지친 민기와 우영을 위해 멤버들이 밀착해 '맞춤형 자극'으로 승부욕을 북돋아 주는 장면이 단연 압권이었다.

이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계속된 가운데, 민기가 폭발적인 걸음으로 남은 멤버들을 모두 따라잡고 최후의 1인에 등극했다. 특히 앞선 게임에서 줄곧 하위권을 차지했던 민기가 최종 우승을 차지, 최대 반전을 안기며 '에이티지컬 100'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아울러 영상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바다를 찾은 에이티즈의 모습이 짧게 공개되어 새로운 에피소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에이티즈는 4월 12일, 19일(현지 시간)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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