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잠정 활동 중단 "발등 미세골절 치료·회복 전념"
조연경 기자 2024. 4. 11. 08:00

걸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 혜인이 부상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측은 10일 팬 소통 앱 포닝을 통해 "혜인 관련 안타까운 소식이 있어 말씀드린다. 혜인이 연습 도중 부상을 입어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게 됐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혜인은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했고, 검사 결과 미세골절이 발견돼 '회복할 때까지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이에 혜인은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다.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뉴진스는 내달 24일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표, 현재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