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연습 도중 발등 통증 속 미세골절 부상…"당분간 스케줄 중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혜인이 컴백을 앞두고 연습 중 부상이 생겨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게 됐다.
지난 10일 소속사 어도어 측은 공식 팬 커뮤니티 포닝을 통해 "뉴진스 멤버 혜인 관련 안타까운 소식이 있어 말씀드린다"라며 "혜인이 연습 도중 부상을 입어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혜인은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뉴진스 혜인이 컴백을 앞두고 연습 중 부상이 생겨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게 됐다.
지난 10일 소속사 어도어 측은 공식 팬 커뮤니티 포닝을 통해 "뉴진스 멤버 혜인 관련 안타까운 소식이 있어 말씀드린다"라며 "혜인이 연습 도중 부상을 입어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어도어 측은 "혜인은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라며 "검사 결과, 미세골절이 발견되었고, 회복할 때까지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전하기도.
이어 "혜인은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혜인이 소속된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과 6월 21일에 각각 한국과 일본에서 더블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특히 6월 26일과 27일에는 일본 도쿄돔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