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임서원 “드디어 초등학교 졸업 성실상 받아” (주간아이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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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막내 임서원이 초등학교 졸업 축하를 받았다.
이어 붐은 "축하할 일이 있는 게 드디어 초등학교 졸업했다고?"라며 임서원의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 "삼촌들이 박수 주자"며 제작진의 박수를 유도했다.
또 붐이 "큰상을 받았다고 들었다"고 하자 임서원은 "성실상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임서원은 가장 많은 스티커를 획득하며 MV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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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막내 임서원이 초등학교 졸업 축하를 받았다.
4월 10일 방송된 MBC M ‘주간아이돌’에서는 다국적 걸그룹 유니스가 출연했다.
8인조 걸그룹 유니스는 등장하자마자 댄스 신고식으로 춤 실력을 과시했다. 2001년생으로 13살 임서원은 막내답게 넘치는 에너지로 화려한 엔딩 무대를 장식하며 순금을 받을 수 있는 스티커를 얻었다.
이어 붐은 “축하할 일이 있는 게 드디어 초등학교 졸업했다고?”라며 임서원의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 “삼촌들이 박수 주자”며 제작진의 박수를 유도했다. 또 붐이 “큰상을 받았다고 들었다”고 하자 임서원은 “성실상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붐은 “얼마나 성실했으면”이라고 웃으며 29살 차이 임서원을 귀여워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임서원은 가장 많은 스티커를 획득하며 MVP로 선정됐다. 붐이 “순금이다. 엄마가 굉장히 좋아하실 거”라며 상품을 건네자 임서원은 “엄마 나 이거 탔어”라며 해맑게 좋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사진=MBC M ‘주간아이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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