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 창원 진해 국힘 이종욱 "더 큰 진해 만드는데 최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남 진해구에 출마한 이종욱 국민의힘 후보가 박빙의 승부 끝에 국회에 입성한다.
이 후보는 당선 소감으로 "여러분들의 지지로 '더 큰 진해'의 희망찬 시대가 열렸다"며 "진해의 동료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일궈낸 이 승리를 바탕으로 보다 더 큰 진해의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기회발전특구 조성 추진 △해양레저관광산업 거점도시 육성 △해군시설 활용 상생발전 △KTX진해역 신설 등을 공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남 진해구에 출마한 이종욱 국민의힘 후보가 박빙의 승부 끝에 국회에 입성한다.
이 후보는 11일 오전 1시50분 현재 개표율 99.89%로 5만1099표(50.24%)를 득표해 5만600표(49.75%)를 얻은 황기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499표(0.49%p)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 후보는 당선 소감으로 “여러분들의 지지로 ‘더 큰 진해’의 희망찬 시대가 열렸다”며 “진해의 동료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일궈낸 이 승리를 바탕으로 보다 더 큰 진해의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 가덕 신공항, 진해신항이라는 국책사업의 성공이 진해경제 발전과 어려운 대한민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여야 정치적 대결 구도를 걷어내고 대한민국과 진해발전만 바라보고 달려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기회발전특구 조성 추진 △해양레저관광산업 거점도시 육성 △해군시설 활용 상생발전 △KTX진해역 신설 등을 공약했다.
◇ 약력 △1965년 출생 △서울대 경제학과·행정대학원 졸업 △제35회 행정고시 합격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조달청장
jz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최환희 손잡고 결혼식 입장…사회는 조세호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