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개표율 70.49%... 민주당 159석, 국민의힘 92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2대 총선 투표 개표 작업이 11일 오전 진행 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상승세가 지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전국 평균 개표율 70.49%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이 159석, 국민의힘이 92석, 진보당 1석, 개혁신당 1석, 새로운미래 1석, 무소속 1석을 기록 중이다.
선관위는 개표율이 70∼80%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날 오전 1~2시쯤 지역구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22대 총선 투표 개표 작업이 11일 오전 진행 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상승세가 지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전국 평균 개표율 70.49%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이 159석, 국민의힘이 92석, 진보당 1석, 개혁신당 1석, 새로운미래 1석, 무소속 1석을 기록 중이다.
앞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178~197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국민의힘과 비례 위성정당 국민의미래는 85~105석을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구 당선자 윤곽은 11일 새벽 2시쯤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는 개표율이 70∼80%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날 오전 1~2시쯤 지역구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서울 용산, 강서을 등 일부 초접전 지역의 경우 더 뒤로 밀릴 가능성이 있다.
비례대표 정당 투표 결과에 대한 개표는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하므로 아침에야 끝날 것으로 보인다. 비례대표 당선자는 같은 날 오전 6시쯤 결과가 발표될 전망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