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이시각 서울 동작갑·경남 양산 초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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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개표가 10일 밤 진행 중인 가운데, 서울과 PK 등 출구조사상 초박빙을 기록한 지역구들이 개표 초반 후보들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치열한 혈투를 벌이고 있다.
이날 밤 10시 기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장진영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은 서울 동작갑은 개표가 23.85% 진행됐다.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은 서울 동작을은 개표가 14.35%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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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을 나경원·강동갑 전주혜 1위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4.10 총선 개표가 10일 밤 진행 중인 가운데, 서울과 PK 등 출구조사상 초박빙을 기록한 지역구들이 개표 초반 후보들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치열한 혈투를 벌이고 있다.
이날 밤 10시 기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장진영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은 서울 동작갑은 개표가 23.85% 진행됐다. 14,691표를 확보해 49.16%를 기록 중인 장 후보가 45.86%(13,704표)를 기록 중인 김 후보를 앞서고 있다.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은 서울 동작을은 개표가 14.35% 진행됐다. 8,715표를 확보해 52.27%를 기록 중인 나 후보가 47.72%(7,958표)의 류 후보에게 앞서 있다.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전주혜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은 서울 강동갑은 개표가 13.74% 진행됐다. 10,601표를 확보해 52.47%를 기록 중인 전 후보가 45.37%(9,169표)를 기록 중인 진 후보 보다 앞서 나가고 있다.
'경남지사 출신'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호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은 경남 양산을은 개표가 47.77% 진행됐다. 24,089표를 확보해 50.81%를 기록 중인 김태호 후보가 49.18%(23,320표)의 김두관 후보와 접전을 벌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0 총선 지역구 당선자 윤곽은 11일 오전 2시쯤 드러날 전망이다.
/유범열 기자(heat@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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