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을 류삼영 52.3%, 나경원 47.7%"···한강벨트 최대 격전지 '초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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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치러진 22대 총선에서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한강벨트' 서울 동작을에서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예측됐다.
이날 오후 6시 투표 종료 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류삼영 민주당 후보는 52.3%,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는 47.7%로 조사됐다.
한편 이날 방송3사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범야권은 이번 총선에서 200석에 근접하는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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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치러진 22대 총선에서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한강벨트' 서울 동작을에서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예측됐다.
이날 오후 6시 투표 종료 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류삼영 민주당 후보는 52.3%,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는 47.7%로 조사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4.6%포인트(p)다.
한편 이날 방송3사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범야권은 이번 총선에서 200석에 근접하는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측됐다. KBS는 민주당·민주연합이 178~196석, 국민의힘·국민의미래가 87석~105석을 얻을 것으로 전망했다. MBC는 민주당·민주연합이 184~197석, 국민의힘·국민의미래는 85~99석을 얻을 것으로 전망헀고, SBS는 민주당·민주연합이 183~197석, 국민의힘·국민의미래가 85~100석을 가져갈 것으로 내다봤다.
우영탁 기자 ta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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