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국민이 尹 심판 뜻 밝혀… 개원 즉시 한동훈 특검법 발의”
최정석 기자 2024. 4. 10. 1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0일 범야권의 압승을 예측한 22대 총선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두고 "국민께서 이번 총선에서 윤석열 정권 심판이라는 뜻을 분명하게 밝혔다"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 국회의사당에서 "국민 여러분이 총선 승리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윤 대통령에게 요구한다. 이번 총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라"라며 "그간 수많은 실정, 비리를 국민께 사과하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0일 범야권의 압승을 예측한 22대 총선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두고 “국민께서 이번 총선에서 윤석열 정권 심판이라는 뜻을 분명하게 밝혔다”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 국회의사당에서 “국민 여러분이 총선 승리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윤 대통령에게 요구한다. 이번 총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라”라며 “그간 수많은 실정, 비리를 국민께 사과하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창당 선언 이후 애국시민께 드린 약속을 어떻게 지킬지 지금부터 하나씩 보여드리겠다”라며 “개원 즉시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작년에 이어 또 돌아온 ‘관리비 폭탄’… 32개월 만에 60% 오른 난방비
- “외국 학자 한국行 막는 연구재단의 한글 장벽…영문 공지도 2년 전이 마지막”
- 트럼프發 연구비 칼바람…美인재 영입하는 中, 이제야 대책 만드는 韓
- [단독] F&F, 테일러메이드 출자자들에 서한… “지금 팔지 말고 美 상장하자”
- ‘NCA 뚝심’ 삼성SDI… 고출력 배터리로 新시장 개척
- [비즈톡톡] 네이버, 창업자 복귀 앞두고 직원 ‘레벨제’ 도입 추진… 역효과 우려도 있다는데
- “임직원 돈으로 신인 발굴할게요”… 우리사주조합 자금 61억 갖다쓰는 이 엔터회사
- [100세 과학] “더위가 수명 줄인다”…폭염에 노출되면 두 살 더 늙어
- 계속된 어선 사고에 고민 깊은 수협… 어선원재해보상보험 5년간 435억원 적자
- [비즈톡톡] 라면·버거부터 호텔 미식 협업까지…유통가 휩쓴 에드워드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