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부산 오후 4시 기준 투표율, 지난 총선 때보다 1.3%p 높아…부산진구는 '마이너스'
신심범 기자 2024. 4. 1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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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투표 종료까지 약 2시간 남은 가운데, 오후 4시 기준 부산지역 투표율은 2020년 총선 대비 1.3%p 높은 상태로 나타났다.
북구는 지난 총선 때보다 3.9%p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중구는 지난 총선 때와 투표율 추이가 같다.
부산 16개 구·군 대부분이 지난 총선에 견줘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나, 부산진구는 현재 기준 투표율 59%로 지난 총선 때보다 0.7%p 낮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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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투표 종료까지 약 2시간 남은 가운데, 오후 4시 기준 부산지역 투표율은 2020년 총선 대비 1.3%p 높은 상태로 나타났다.
이 시각 지역별로는 북구가 65%의 투표율로 가장 높다. 북구는 지난 총선 때보다 3.9%p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반대로 가장 낮은 중구는 58.4%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중구는 지난 총선 때와 투표율 추이가 같다.
부산 16개 구·군 대부분이 지난 총선에 견줘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나, 부산진구는 현재 기준 투표율 59%로 지난 총선 때보다 0.7%p 낮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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