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해상 유권자 탄 유람선 표류해 예인...해경 함정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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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해상에서 유권자들이 탑승한 유람선이 표류했다가 구조됐습니다.
오늘(10일) 오전 10시쯤 통영시 오곡도 인근 바다에서 29톤급 유람선이 스크류에 부유물이 감겨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통영해양경찰서에 접수됐습니다.
표류 선박은 오곡도 유권자 6명을 태운 채 인근 학림도에 있는 투표소로 가던 중이었고, 예인 후 유권자들은 해경 함정을 이용해 투표소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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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해상에서 유권자들이 탑승한 유람선이 표류했다가 구조됐습니다.
오늘(10일) 오전 10시쯤 통영시 오곡도 인근 바다에서 29톤급 유람선이 스크류에 부유물이 감겨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통영해양경찰서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 함정 등 선박 3척과 구조대 인력 24명을 투입해 선박을 안전 해역으로 예인했습니다.
표류 선박은 오곡도 유권자 6명을 태운 채 인근 학림도에 있는 투표소로 가던 중이었고, 예인 후 유권자들은 해경 함정을 이용해 투표소로 이동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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