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의료 공백 비상 대응 강화
김도훈 2024. 4. 10. 08:31
[KBS 대구]의료계 집단행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시가 비상진료 대책을 강화합니다.
대구시는 대구의료원의 진료 의사 5명을 추가 채용하고 진료지원 간호사를 더 확보합니다.
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부족으로 수술 차질을 빚고 있는 경북대병원에 대구의료원 전문의를 지원하고 개원의 집단 휴진 규모에 따른 비상진료 대응 방안도 재점검합니다.
김도훈 기자 (kinch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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