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몸매 자신감 생겨, 올 여름 비키니 도전” (강심장VS)[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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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이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지윤은 새로운 욕망을 말하며 "누구나 자기에게 약한 점이 있다. 저는 그게 몸매다. 연예계 생활하면서 진짜 몸매로는 늘 자신감이 없었다. 얼굴은 작은데 생각보다 하체가 많이 탄탄했다. 저는 심지어 얼굴 보고 따라왔던 남학생들이 다리 확인하고 돌아갔다. 버스에 앉아 있으면 모르니까. 기계 체조 했냐는 말도 많이 들었다"고 늘 자신이 없었던 몸매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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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이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4월 9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에서는 ‘천재와 바보는 한 끗 차이’ 박지윤, 장동민, 이승국, 하니, 이장원 출연했다.
박지윤은 새로운 욕망을 말하며 “누구나 자기에게 약한 점이 있다. 저는 그게 몸매다. 연예계 생활하면서 진짜 몸매로는 늘 자신감이 없었다. 얼굴은 작은데 생각보다 하체가 많이 탄탄했다. 저는 심지어 얼굴 보고 따라왔던 남학생들이 다리 확인하고 돌아갔다. 버스에 앉아 있으면 모르니까. 기계 체조 했냐는 말도 많이 들었다”고 늘 자신이 없었던 몸매를 들었다.
이어 박지윤은 “세상은 공평하다. 오래 살만한 이유가 있다. 나이가 들면서 다리 근육이 빠진다. 연세 들면 날씬한 분들이 미니스커트를 못 입는다. 저는 비로소 핫팬츠를 입을 수 있게 됐다. 얼굴은 나잇살이 찌면서 상하체 밸런스가 이제 맞는다. 나는 50부터 갓생을 살 거다. 내 나이치고 멋질 수 있지 않나. 목표를 가지고”라고 말했다.
문세윤이 “바디프로필 도전하냐”고 묻자 박지윤은 “올 여름에 비키니를 입어볼까. 그동안 직계가족 안에서만 입어봤다. 이제 퍼블릭하게”라고 수영복을 목표 삼았다. (사진=SBS ‘강심장V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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