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나들목 주변 8.5t 화물차 간 추돌…1명 심정지 후송

한성희 기자 2024. 4. 1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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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9일) 11시 10분쯤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창녕나들목 주변에서 8.5t 화물차 두 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뒤 차량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경찰은 뒤따르던 화물차가 앞 화물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1개 차로 운행이 잠시 통제 돼 일대 교통 불편이 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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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9일) 11시 10분쯤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창녕나들목 주변에서 8.5t 화물차 두 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뒤 차량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경찰은 뒤따르던 화물차가 앞 화물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1개 차로 운행이 잠시 통제 돼 일대 교통 불편이 있기도 했습니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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