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라이칭더 총통 당선인 1차 내각 인선 10일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만 라이칭더 총통 당선인의 취임식을 약 한달 앞두고 10일 1차 내각 인선이 발표된다.
9일 대만 중앙통신은 10일 오전 9시(현지시각) 시작되는 기자회견에서 라이칭더 내각 1차 인선이 발표된다고 전했다.
라이칭더는 지난 1월13일 총통 선거에서 40%의 득표율로 승리했다.
라이 당선인은 오는 5월 20일 취임식을 하고 차이잉원 현 총통 뒤를 이어 임기를 시작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베이=AP/뉴시스] 대만 라이칭더 총통 당선인이 취임식을 약 한달 앞두고 10일 1차 내각 인선을 발표한다. 사진은 지난 1월13일 대만 총통 선거일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라이 당선인이 모습. 2024.04.09](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09/newsis/20240409235525642dxdf.jpg)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대만 라이칭더 총통 당선인의 취임식을 약 한달 앞두고 10일 1차 내각 인선이 발표된다.
9일 대만 중앙통신은 10일 오전 9시(현지시각) 시작되는 기자회견에서 라이칭더 내각 1차 인선이 발표된다고 전했다.
여당 민진당 주석을 맡은 바 있는 줘룽타이가 행정원장(국무총리 격)으로, 전 문화부장(장관)인 정리쥔이 부행정원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국가발전기금관리회 주임(장관급)인 궁밍신이 행정원장 비서장으로, 전 핑둥현 현장(도지사 격) 판멍안이 총통부 비서장으로 내정됐고, 내무부장 린유창이 민진당 비서장을 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라이칭더는 지난 1월13일 총통 선거에서 40%의 득표율로 승리했다.
라이 당선인은 오는 5월 20일 취임식을 하고 차이잉원 현 총통 뒤를 이어 임기를 시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의사' 남편의 추악한 이중생활…알고 보니 계약직 행정 직원
- '77년생 미혼' 전현무, 아이브 리즈 어머니와 동갑
- 지예은·바타 결혼에…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 김혜선 독일 남편 "고국 돌아가고 싶어" 결국 눈물
- '체지방률 2%' 몸짱 男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 저스틴 비버, 이번엔 삼계탕 맛집서 포착
- '결혼 닷새만 불륜 의혹' 양홍원 측 "사실무근·협박당해…법적 대응"(종합)
- 장원영, 후배 인사에 고개 끄덕였는데도 왜?
- '소주병 위협 피소' 빅뱅 출신 승리 "허위 사실로 합의 못 해"
- 도경완, '120억家' 관리비에 한숨…"아이들 변기 물도 못 내리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