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잘못 들었다" 대리기사에 주먹 휘두르고 음주운전한 혐의 50대 남성 체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대리기사와 실랑이를 벌이고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 광명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 나들목 인근에서 술에 취해 대리기사와 말다툼을 벌이고, 그가 차에서 내리자 경기 안양 만안구까지 직접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길을 잘못 찾았다며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는 대리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대리기사와 실랑이를 벌이고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 광명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 나들목 인근에서 술에 취해 대리기사와 말다툼을 벌이고, 그가 차에서 내리자 경기 안양 만안구까지 직접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거 당시 남성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길을 잘못 찾았다며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는 대리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587764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총선 D-1‥한동훈 청계광장·이재명 용산역 유세
- "의료대란 수습에 5천억 원 투입‥국민이 의사 봉인가"
- "요즘 검사들에 분노 치밀어" 총선 전날 폭발한 홍준표
- "尹 명예훼손이 '중대범죄'란다"‥'출국금지' 기자의 한탄
- 검찰, '이재명 경기도 법카 의혹' 관련 김지호 민주당 부대변인 소환 통보
- 이번엔 장예찬 '왜곡 공표' 논란‥'수영 패싱' 한동훈도 '입길'
- "이젠 실용적 판단‥" 말하던 나경원 입에서 "지국비조"?
- '바가지 뭇매'에 유튜버 통제? "입간판 왜 세웠나" 물었더니‥
- 정부, 무급휴가 간호사 다른 병원 근무 추진
- 트럼프 "시간 조금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열고 석유 차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