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잘못 들었다" 대리기사에 주먹 휘두르고 음주운전한 혐의 50대 남성 체포

정한솔 soleye@mbc.co.kr 2024. 4. 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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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경찰서는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대리기사와 실랑이를 벌이고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 광명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 나들목 인근에서 술에 취해 대리기사와 말다툼을 벌이고, 그가 차에서 내리자 경기 안양 만안구까지 직접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길을 잘못 찾았다며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는 대리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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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경기 광명경찰서는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대리기사와 실랑이를 벌이고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 광명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 나들목 인근에서 술에 취해 대리기사와 말다툼을 벌이고, 그가 차에서 내리자 경기 안양 만안구까지 직접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거 당시 남성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길을 잘못 찾았다며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는 대리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587764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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