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남대천 벚꽃길서 12∼13일 '봄향기 예술마당'

박영서 2024. 4. 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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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문화재단은 오는 12∼13일 남대천 일원 벚꽃길에서 2024 양양 남대천 봄향기 예술마당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첫날인 12일 저녁에는 팝페라 그룹 더 보이스의 공연이 펼쳐지고, 13일에는 버블쇼를 시작으로 The 나린의 국악공연과 국내 1호 ESG 환경 퍼포먼스그룹 유상통프로젝트의 사운드서커스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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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대천 벚꽃 [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 양양문화재단은 오는 12∼13일 남대천 일원 벚꽃길에서 2024 양양 남대천 봄향기 예술마당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첫날인 12일 저녁에는 팝페라 그룹 더 보이스의 공연이 펼쳐지고, 13일에는 버블쇼를 시작으로 The 나린의 국악공연과 국내 1호 ESG 환경 퍼포먼스그룹 유상통프로젝트의 사운드서커스가 이어진다.

가수 21학번과 색소포니스트 김기철씨가 이끄는 재즈밴드도 양양을 찾는다.

종일 펼쳐지는 공연장 한편에 푸드트럭존이 운영되고, 뚝방마켓도 밤늦게까지 열린다.

송이공원 근처 놀이터 옆 잔디밭에는 상춘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피크닉존도 있다.

행사 기간 송이공원부터 남대천 수상 레포츠센터까지 차량 출입이 통제된다.

최태섭 상임이사는 "군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역에 더 많은 문화자원을 유치하고,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문화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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