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다주, 마블 복귀 희망..."행복하게, 아이언맨은 내 DNA 일부"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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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이라는 슈퍼히어로 역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59)가 마블 복귀에 관해 입을 열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블 복귀에 관해 긍정적인 뜻을 내비쳤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블 복귀에 관한 질문에 "행복하게 (아이언맨은) 내 DNA의 일부로 매우 중요하다. 그 역할이 나를 선택했다"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이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마블로 복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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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성훈 기자] '아이언맨'이라는 슈퍼히어로 역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59)가 마블 복귀에 관해 입을 열었다.
8일(현지 시간) 외신 '에스콰이어'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블 복귀에 관해 긍정적인 뜻을 내비쳤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블 복귀에 관한 질문에 "행복하게 (아이언맨은) 내 DNA의 일부로 매우 중요하다. 그 역할이 나를 선택했다"라고 강조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어 마블 CEO 케빈 파이기(50)를 상대로 내기하지 말라고 얘기했다. 그는 "케빈 파이기는 항상 이길 거다"라고 덧붙였다.
할리우드에서는 마블이 계속되는 흥행 실패로 새 어벤져스 영화에 마블 원년 멤버들을 복귀시킬지 고려 중이라는 소문이 불거졌다. 마블 시리즈 주인공 아이언맨이 '어벤져스: 앤드게임'에서 사망했음에도 복귀 대상에 포함됐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케빈 파이기는 지난해 12월 현지 매체 베니티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언맨 복귀는 없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그는 "우리는 그 순간을 간직할 것이고 다시는 건드리지 않을 것"라고 얘기했다.
두 사람이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마블로 복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는 시점이다. 일각에서는 아이언맨을 비롯한 시리즈 원년 멤버 배우들을 복귀시키더라도 모두가 만족할만한 영화를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마블 '어벤져스' 시리즈는 4번째 시리즈인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이후 나오지 않았다. '어벤져스5'는 오는 2026년, 6번째 시리즈인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는 2027년 공개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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