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지지선언에 힘받은 이낙연 "승리 일굴 것"

김미경 2024. 4. 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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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새로운미래 광주 광산을 후보가 잇따른 지지선언에 감격했다.

9일 이 후보의 페이스북을 보면 이 후보는 "저에 대한 뜻깊은 지지선언이 광주에서 이어지고 있다"며 "잇따른 지지선언은 저와 지지자들에게 크나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 "523개 단체를 총괄하는 광주 시민사회단체협의회도 저에 대한 공개지지를 선언해줬다"며 "계속되는 지지선언에 힘받아, 저희들은 마지막 1초까지 온 힘을 쏟아 승리를 일구어 내겠다. 거듭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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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8일 오전 광주 광산구 수완동 산월IC 인근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새로운미래 제공

이낙연 새로운미래 광주 광산을 후보가 잇따른 지지선언에 감격했다.

9일 이 후보의 페이스북을 보면 이 후보는 "저에 대한 뜻깊은 지지선언이 광주에서 이어지고 있다"며 "잇따른 지지선언은 저와 지지자들에게 크나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故(고) 김대중 전 대통령 시대에 정치를 했던 전직 국회의원 15명이 저에 대한 지지를 선언해 줬다"며 "김경천·채일병·배기운·김종배·전갑길 전 의원 등 광주 출신 중심의 전직 의원들은 김대중 정신의 계승, 윤석열 정부 심판과 정권교체, 대한민국 정치혁명을 이루라고 저에게 주문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서 광주전남 전현직 대학 교수 236명이 저를 공개지지했다"며 "375개 교회가 속한 광산구 기독교 교단협의회도 저에 대한 지지를 밝히며, 그 지도부가 저희 선거사무소에서 감사예배를 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또 "523개 단체를 총괄하는 광주 시민사회단체협의회도 저에 대한 공개지지를 선언해줬다"며 "계속되는 지지선언에 힘받아, 저희들은 마지막 1초까지 온 힘을 쏟아 승리를 일구어 내겠다. 거듭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 후보는 4·10총선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민형배 민주당 후보와 경쟁한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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