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총 새 회장에 김광수 동아전기공업 회장

안세희 기자 2024. 4. 9.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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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영자총협회(부산경총)가 김광수(77·사진) 동아전기공업㈜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임명했다.

부산경총은 지난 5일 '부산경영자총협회 제70회 이사회 및 제43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김 회장의 임기는 2027년 2월까지다.

신임 김 회장은 경남 창원 출생으로 동아전기공업㈜ 을 비롯해 제일화학 동아화학 동아셀바이오 창성인더스트리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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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영자총협회(부산경총)가 김광수(77·사진) 동아전기공업㈜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임명했다.


부산경총은 지난 5일 ‘부산경영자총협회 제70회 이사회 및 제43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김 회장의 임기는 2027년 2월까지다. 전임 심상균 회장(에스피시스템스 대표)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신임 김 회장은 경남 창원 출생으로 동아전기공업㈜ 을 비롯해 제일화학 동아화학 동아셀바이오 창성인더스트리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부산경총은 총회에서 노사협조 증진에 기여한 기업인과 근로자 6명을 선정해 ‘노사협조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특강으로 손욱 세종국가경영연구원 회장의 ‘초일류 경영의 길-세종의 H형 리더십’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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