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숙 결혼 20년만 방송 출연, 고1 딸 둔 근황 “그만 쉬고 연기하길” (회장님네)

하지원 2024. 4. 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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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배우 조현숙이 20년만 방송에 출연했다.

4월 8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조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현숙은 '전원일기'에서 병태의 아내이자 아름의 엄마였던 윤희 역을 연기했었다.

조현숙은 "방송 생활을 안 해서 연예인 만난 기분이다"며 "방송 출연이 20년 만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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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전원일기' 배우 조현숙이 20년만 방송에 출연했다.

4월 8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조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현숙은 '전원일기'에서 병태의 아내이자 아름의 엄마였던 윤희 역을 연기했었다.

조현숙은 "오랜만이라 되게 낯설다"며 "결혼하고 나서 아이 뒷바라지하고 평범한 주부 생활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인사했다.

조현숙은 먼저 임호, 조하나, 김지영, 이민우와 만났다. 조현숙은 "방송 생활을 안 해서 연예인 만난 기분이다"며 "방송 출연이 20년 만이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지영은 "그만 쉬고 연기하라"고 했다. 조현숙은 "주부 생활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아이가 고등학교 1학년이다"며 웃음 지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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