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 의대 중 14곳 수업한다‥다음주엔 9곳 제외 모두 재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 40개 의과대학 3곳 중 1곳인 14곳이 수업을 시작했고, 다음주에는 17곳이 추가로 수업을 재개합니다.
교육부는 오늘 가천대와 고려대, 동국대 분교, 서울대, 연세대, 영남대, 인제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 한림대, 한양대 등 12곳이 지난주부터 수업을 하고 있으며, 오늘 경북대와 전북대에서도 수업이 다시 시작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08/imbc/20240408193603072mdao.jpg)
전국 40개 의과대학 3곳 중 1곳인 14곳이 수업을 시작했고, 다음주에는 17곳이 추가로 수업을 재개합니다.
교육부는 오늘 가천대와 고려대, 동국대 분교, 서울대, 연세대, 영남대, 인제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 한림대, 한양대 등 12곳이 지난주부터 수업을 하고 있으며, 오늘 경북대와 전북대에서도 수업이 다시 시작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5일엔 가톨릭관동대와 가톨릭대, 건국대 분교, 건양대, 경상국립대, 고신대, 단국대 천안, 동아대, 부산대, 성균관대, 연세대 분교,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전남대, 조선대, 차의과대가 추가로 수업을 재개합니다.
그동안 증원 정책에 반대하는 의대생들의 수업 거부와 휴학계 제출로 정상적 학사 운영이 어려워 휴강과 개강 연기를 이어간 대학들은, 4월 중순 이후엔 1학기 학사일정 소화가 어렵고 본과 4학년들의 의사 국가고시 응시 요건도 충족하기 어렵다며 수업을 다시 열었습니다.
고등교육법 시행령이 매 학년도 30주 이상의 수업일수를 규정하고 있어 학기당 15주 이상 수업시수를 확보하고, 본과생들의 임상실습 시수 요건도 맞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의대생들이 나오지 않음에 따라 대체로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동맹휴학은 휴학 사유가 아니어서 허가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에는 변함없다"며 "집단 유급 상황을 가정하지 않고 최대한 학생들을 설득해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587474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대통령실 "의대 증원 1년 유예 검토할 계획 없다"
- 윤 대통령, 전임 문재인 정부 겨냥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전 국민 고통 경험"
- 조국 "야권 200석 두려워하는 자는 윤석열·김건희·한동훈뿐"
- 문 전 대통령, 노무현 공터연설 장소 방문‥"노무현 못 이룬 꿈 이루게 해달라"
- "칼럼보니 반윤" vs "사퇴하시라"‥'부산 수영' 계속되는 기싸움
- 또 '동작을' 간 이재명·조국‥민감한 나경원 "허위 비방"
- "죽기보다 낙선 더 싫어" 이준석 추격에‥이재명 "좀 걱정"
- "피습환자 이송을 '헬기런'?" SNL 풍자 "선 넘어" 논란
- "대동아전쟁? 지금 정신나갔나" 日 육상자위대 SNS '발칵'
- 한중일사무국 총장 만난 조태열 "정상회의 일정 최종조율 중"